📘 TIL – 공채 준비와 언리얼 C++ 실습을 통해 깨달은 점
🧠 오늘의 핵심 주제
- 대기업 공채에서 요구하는 기본기(CS/코딩 테스트)의 본질
- 언리얼 C++ 실습을 통해 체감한 구조적 사고의 중요성
- 회전(Pivot) 문제 해결 과정에서 드러난 설계와 이해도의 차이
- 기술 면접과 실무 학습의 공통점
🔹 오늘 한 일 요약
대기업 공채 특강을 통해 공채 전형의 흐름과 면접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요소를 정리했고,
동시에 언리얼 C++을 활용해 액터 생성, 컴포넌트 관리, 이동 및 회전 기능을 직접 구현해 보았다.
특히 언리얼 C++ 실습 과정에서 회전 구조(Pivot)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모하면서,
공채 특강에서 언급된 “기본기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라는 말이 실습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했다.
🔹 공채에서 기본기가 중요한 이유
대기업 공채 특강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낀 점은,
CS와 코딩 테스트는 단순한 관문이 아니라 이후 모든 평가의 기준점이라는 것이다.
코딩 테스트와 CS를 통과한 이후의 면접은
- 기본 실력은 이미 검증된 상태에서
- 사고의 깊이와 선택의 이유를 확인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이는 단순히 “아는가”가 아니라
“왜 그렇게 선택했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묻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 CS 질문의 본질과 언리얼 실습의 공통점
특강에서 강조된 CS 질문의 방향은 다음과 같았다.
- 이 개념을 왜 사용했는가
- 다른 선택지는 없었는가
- 시간/공간 복잡도를 이해하고 있는가
이 부분은 언리얼 C++ 실습 과정과 매우 유사하다고 느꼈다.
Pivot 회전 문제에서도 단순히 AddRotation을 호출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았고,
컴포넌트 계층 구조, 회전 기준, 상대 위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할 수 없었다.
결국 CS든 엔진 프로그래밍이든,
표면적인 코드가 아니라 구조와 선택의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체감했다.
🔹 언리얼 C++ 회전(Pivot) 문제에서 배운 점
언리얼 C++에서 메시 기준이 아닌 Scene 기준 Pivot을 중심으로 회전시키기 위해
Pivot 컴포넌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하지만 Pivot을 회전시켜도 시각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아 약 3시간 가까이 같은 문제를 반복했다.
튜터님의 도움을 통해 문제의 원인은 회전 로직이 아니라 회전 반경이 없는 구조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 Pivot은 회전하고 있었지만
- Mesh가 Pivot의 중심에 위치해 있었고
- 회전 반경이 0이었기 때문에 변화가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Mesh의 상대 위치(Relative Location)를 Pivot 기준에서 이동시켜
반경을 만들어 주자, 회전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기술 면접과 실습 경험의 연결
이 경험을 통해 공채 특강에서 들은 말이 더욱 와닿았다.
“정의를 아는 것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언리얼 실습에서 겪은 문제는 단순한 문법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었고,
이는 기술 면접에서 CS 질문을 받았을 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느꼈다.
✏️ 오늘 느낀 점
- 공채에서는 CS와 코딩 테스트가 모든 평가의 기준이 된다
- 면접은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이해도의 깊이를 검증하는 과정이다
- CS는 정의 암기가 아니라 선택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언리얼 C++ 실습에서도 구조와 기준을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 회전(Pivot) 문제를 통해 컴포넌트 계층과 상대 위치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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