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깃허브 데스크탑 사용법을 익혔다.
원래도 깃허브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저는 깃허브 데스크탑이 아닌 웹에서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따라서 cmd창에서 주로 명령어로 커밋하고 푸쉬하고 풀을 했었는데... 이번에 데스크탑을 쓰는 법을 정식으로 배우니까... 완전히 신세계였습니다.
이렇게 쉬울 줄 알았으면 진작 데스크탑부터 익히는건데...
2. 깃허브 REAMD.md 파일을 꾸며보았다.
다들 깃허브 아이디 만들고 계실 때, 심심해서 오랜만에 깃허브를 둘러보았는데, README파일을 이쁘게 꾸미신 분을 만나서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니까 마크다운으로 깃허브를 꾸밀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크다운을 써보기 위해 잠깐 공부해보았는데, 이거 보니까 자바스크립트랑 문장 구조가 매우 유사하더라구요?
그래서 30분도 안되서 바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완전히 마스터 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 정보를 게임 상태창 스킬창으로 구성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보았습니다.
이것도 재밌더라구요.
3. C++언어 기초 다지기
지금 C++언어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print("Hello");
가 아닌,
cout << "Hello" << endl;
요런 이상한 코드가 나오길래 순간 당황했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 제가 배웠었던 다른 언어들과 크게 다를 바가 없어서 학습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 강의를 듣고나서 Tistory에 뭘 적어야할지 감이 전혀 안 오더라구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 뿐이라 간단하게 적으면 너무 성의가 없을 것 같아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처음부터 모든 용어 및 개념들을
이쪽 분야가 처음인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기 위해
제가 예전에 공부하면서 느꼈던 경험들을 풀어서
개념들을 설명하듯이 작성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억이 안나거나 말로 정확히 설명하기 힘든 부분들은 구글링 및 지피티의 힘을 빌렸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제가 알고 있던 기본 개념들을 복습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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