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상한 레벨을 직접적으로 구현함

- 왜 개발자들이 넓은 맵을 제작하는 걸 싫어하지는 깨달을 수 있었다.... 눈이랑 손가락이 너무 아프다...

주로 사용한 키로는 Alt키, End키, Shift키 정도인 것 같다.

 

2. 액터 정밀 배치가 어렵다

- 4패널을 사용하면서 액터를 정밀 배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액터가 여러개 겹쳐 있는 상황에서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특히, 바닥에 정밀 배치 하는 것은 수업 때 End키를 누르면 된다고 하셔서 알고 있지만, 벽에 정밀 배치.

즉,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정밀 배치하는 법을 몰라서 어려움이 있었다.

4패널에서 주로 본 화면은 Top, Perspective. 주로 이 2개를 사용한 것 같다.

 

3. Static Mesh 콜리전 만들어 보았다.

 

- 당연히 콜리전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제가 못 찾은 것을 수도 있습니다.) 직접 만들게 되었다.

 

이 콜리전 박스는 다른 Static Mesh처럼 Shift키 누르고 전체적으로 옮기는게 안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날 전체 이동, 전체 회전 같은게 안됐다.

 

처음에는 콜리전 박스가 Mesh안에 있어서 도끼와 충돌해도 플레이어가 죽지 않았다. 그래서 날을 바깥 쪽으로 조금 옮길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서 하나하나 옮길 수밖에 없었다.

 

 

 

 

 

 

 

 

 

 

 

 

 

4. BP를 통한 액터의 이동, 회전, 오버랩 이벤트 구현

- BP관련 강의 영상을 다시 한번 시청하면서 따라하는 시간이었다.

1) 액터의 이동을 통해 발판 이동을 구현.

2) 액터의 회전을 통해 함정(도끼 함정, 통나무 함정)을 구현.

3) 오버랩을 통해 자동문, 사망 지역을 구현.

 

5. 영상 편집(보너스)

- ...이거 처음 해봤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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