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real 공부 관련

1. 캐릭터의 마테리얼 커스터마이즈 하는 방법을 배웠다.

 오늘 마테리얼의 부분별 색깔을 변경하는 방법을 배웠다.

 처음에는 마테리얼에 들어가서 RGB 바꾸고, 스켈레톤 들어가서 이것저것 건들면서 1시간 동안 뻘짓을 하고 있었는데 지피티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마테리얼을 우클릭하여 마테리얼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거기서 Colors > bCusomizeColors를 체크하고 거기서 부분별 색깔을 바꾸면 된다는걸... 오늘에서야 배웠다.

 

2. Unreal 2-1강의 영상 철저히 분석하면서 공부했다.

 진짜 거기서 나오는 모든 노드들의 이름, 특징, 핀의 특성들 전부 찾아보고 정리해놨다.

 거기서 나오는 노드들은 모두 숙지했다고 자신한다.

 

3. 이벤트그래프 다루는 법 어느 정도 체득한것 같다.

장장 4시간 가까이 이것만 가지고 놀았다.

또한 2-1 강의가 폰의 이벤트 그래프를 가지고 노는거라 경험치가 상당히 쌓인것 같다.

 

4. 튜터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됐다.

wasd로 다루는 플레이어 캐릭터 말고 동시에 화살 방향키로 다루는 오브젝트를 다루고, 그걸 탈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하고 싶었는데 중간에 막혀서 튜터님께 질문해 보니, 이 기능의 정식 명칭이 따로 있다고 했다.

 분명 들었는데 위의 이야기를 적다보니 까먹었다... 구글링을 해보니 내가 기억하는 명칭과 가장 비슷해 보이는게 Pawn Possession System이었다.

 이 기능을 지금 공부하기에는 무리이고, 일단은 언리얼에서 제공하는 플레이어 기본 움직이는 이벤트그래프와 강의 영상에서 알려주는 플레이어 조작 기능 구현 영상을 다시 한번 보고 분석해보고, 이후, 이 기능을 다시 공부해야겠다.

 일단 작지만 목표가 생겼다.

 

5. Add Movement Input에서 Force가 가지고 있는 기능과 그걸 사용하는 예시

(이제 이거 굳이 영상 안보고도 칠 수 있을 정도로 이름이 익숙해졌다.ㅎ)

 Add Movement Input에서 Force가 정확히 언제 사용하고 무얼 뜻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튜터님께 질문하러 갔다.

 일단 내가 이해한게 맞다고 하시긴 하셨으니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내 생각을 풀어야겠다.

 Add Movement Input에서 Force는 사용자가 입력값을 입력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걸어둔 상황에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움직여야 하는 상황에서 주로 사용한다고 하셨다.

 쉽게 말해, 입력 값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기 위해 힘을 가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즉, 씬 재생에서 플레이어가 입력을 안하고 있어도 캐릭터가 움직이는 상황이 이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상태였다.

'TIL'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12.02_TIL  (1) 2025.12.02
25.12.01_TIL  (0) 2025.12.01
25.11.27_TIL  (0) 2025.11.27
25.11.20_TIL  (1) 2025.11.20
25.11.14_TIL  (0)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