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딩 테스트 준비 사항 요약(C++강의 1-3을 듣고나서)

A. 평소에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된다.

 

B.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문제를 풀어봐야 된다.

 

C. 코딩 테스트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

1. 요구 사항을 명확하게 파악 : 문제를 읽고 핵심을 요약하고, 제약 사항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2. 효율적인 코드 구현 : 코딩 테스트 문제는 다량의 입력 값이 들어온다. 따라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성능을 충족하지 못하면 시간 내에 프로그램이 입력 값을 처리할 수 없다.
3. 논리적 사고를 기반으로 설계 및 구현 : 분석한 사항을 바탕으로 의사 코드를 작성하고 이를 코드로 옮길 수 있어야 한다.(문제를 읽고 바로 코드를 작성하지 말고, 먼저 문제를 분석하고 로직을 설계한 다음 코드를 구현해야 한다.)
4. 예외 사항을 고려 : 사전에 예외 사항을 충분히 고려하여 테스트 케이스에 추가하거나, 문제점 발생 시,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디버깅 능력 필요)

 

D. 지원하는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인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E. 효율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안 좋은 예시) 한 달 안에 100문제 풀기
안 좋은 이유 : 위와 같은 계획을 세워버리면 100문제라는 문제 숫자에 집중하게 된다. 문제를 풀더라도 하나하나 집중하여 해당 문제의 요구 사항을 명확히 파악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을 중점으로 두어야 한다.

좋은 예시) 
1. 하루에 최소 한 문제 씩 풀어본다.
조건1) 최대 50분 동안 문제를 분석한다.
<3줄 요약, 요구 성능 파악, 예외 사항 파악, 키워드 파악>
조건2) 최대 30분 동안 요약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로직을 설계한다.
조건3) 만약 문제가 풀렸다면, 시도한 전략 및 근거를 작성하고, 문제를 풀이하면서 시간을 오래 끌게 만들었던 부분과 그 이유를 작성한다. 또한 해당 문제를 풀이하면서 사용한 알고리즘을 분류한다.
조건 4) 만약 100분이 넘도록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면, 정답 코드를 확인하고, 해당 전략 및 근거를 분석하여 문서로 정리한다.

 

2. 특강을 듣고 나서 느낀점

1. 게임 개발자가 언리얼 개발자와 동일한 뜻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언리얼 개발자는 말 그대로 언리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개발자이며, 게임 개발자는 언리얼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수많은 선택지 중 하나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2. 언리얼 엔진이 게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왜 다양한 산업에서 언리얼 엔진이 사용되고 있는지 의문이었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그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다.

 어떤 산업이든 개발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초기 모델이 필수적이다. 허나, 이 필수 모델을 제작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 모델을 통해 개선점을 보완하고 완성작을 출품하기까지 천문학적인 금액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언리얼 엔진을 통해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단 사실을 깨닫고나니 확실히 대부분의 산업에서 언리얼 엔진이 왜 사용되는지는 명확히 알 수 있었다.

 

3. 코딩 테스트가 중요하단 점은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튜터님이 다시 한번 강조하는 모습을 보고서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중요하단 점을 상기할 수 있었다.

 

4. 면접에서 어떤 식으로 대답해야 되는지의 예시를 명확히 볼 수 있었다.

예) 제가 고양이를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언리얼을 통해 고양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려고 했더니, 이러이러한 버그가 발생하여, 3일 밤낮으로 고민하다가 이러이러한 방식을 통해 버그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답한다면 if문을 이야기하면서 대답하는 이들보다 면접관들에게 더욱 잘 보일 수 있다고 한다.

...솔직히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if문으로 이야기하면 더욱 짧고 간결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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